안녕, 요가와 여행을 사랑하는 남자


뉴요기즈라고 해.




<인도 마이소르의 데바라자 마켓. 사진의 주인공은 페데리코>



긴 여행을 마치고 돌아온


나의 해부학 강의는


인기가 하늘을 찌르려고 해.


음훗...


덕분에 김경석 원장님과 함께


원광 디지털 대학교에서 요가 해부학을 강의했어.


내가 맡은 파트는 아쉬탕가 요가를 해부학으로


풀어내기!




이 곳이 바로 원광 디지털 대학교


디지털 대학교이니 항상 수업을 이 곳에서 듣는 것이 아니라


특강이 있을 때에만 모인단다.


멀리 지방에서도 올라오시니 열정들이 대단!



일단 두사람이 간단한 소개를 하는 시간


이번 강의에서 가장 큰 실수는...


아무도 디카를 들고오지 않았다. 헐!


-.-;;;




원장님의 강의가 시작되고


다들 경청하기 시작.


질문도 꽤나 많았다.




학생들의 연령층이 높다보니


일반 워크샵 때 처럼 동영상을 찍는 분들보다


필기를 하시는 분이 많았다는...후문이...




이 번에 모인 인원은 대략 100명 정도


휴가철 직후라 학생들이 적었단다.


많을 때는 150-200명





아아 나는 왜 디카를 가져가지 않은거야


폰카로 찍다보니 나의 훈훈한 모습이 잘 보이질 않자나

.

.

.

응?




뉴요기즈의 강의는 언제나


시청각 교육을 기본으로 한다.


해부학이란 것이 말로만 들으면 이해할 수 없는


분야니까





단체로 찍었는데 무엇인가 허전하단다.


원장님의 추천으로 우리는


데이비드 스웬슨 방식으로 사진을 찍기로 결정!



서로 손을 맞대었다.


앞에서부터 세번 째 줄


중간 쯔음에 흰 옷을 입고 있는게 바로


뉴요기즈


다들 다음 강의에서 뵈어요!


Posted by 뉴요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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