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리에서 두시간 거리인 길리 아일랜드에서>


시원한 여름 바다가 그리워지는 요즘입니다.


여행을 오래해도 언제나 그립네요.




10월에 서울에서 워크샵이 잡혔습니다.


드리시티가 아쉬탕가 전문 요가원이긴 하지만


이 수업은 꼭 아쉬탕가 수련자들만을


위한 것은 아닙니다.


어딘가 아픈 곳 때문에 수련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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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뉴요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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