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마이소르의 뒷골목에서...>


2014년에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약간 힘들기도 했네요.


쓰고 싶은 여행기도 아직 번역 못한 인터뷰도 있는데


게으름과 여행의 피곤함 등을 핑게로 미뤄두고 있습니다.


지금은 다시 인도에서 지도자 과정을 듣고 있습니다.


이번 과정은 아사나 보다는



크리야(정화)


요가 철학


해부학


이런 내용들을 집중적으로 배우게 됩니다.




5월에는 한국에 돌아가


가르친다기 보단


배운 것들을 공유하려 합니다.


서울의 드리시티 요가에서 수업을 하게 되었고


천안에서 8월에 해부학 워크샵이 잡혀있답니다.




3년 이라는 긴 여행이 끝나가고 있고


저에겐 한국에서 가르친다는 것이 새로운 도전입니다.


설레이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네요.


많은 분들을 만나뵈었으면 합니다.




매트 위에서 뵙기를!!!


Posted by 뉴요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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