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와 루시>


안녕 요가 여행 블로거, 눈웃음이 섹시한 남자, 뉴요기즈라고 해.


이번 편은 지난 번 송년파티에 이은


우리 집에서 했던 신년파티 때 찍은 사진들을 모아봤어.


아직 송년파티를 보지 않았다면


아쉬탕가 요가 수련자들의 송년파티 <-클릭





음식을 담고 있는 앤드류, 마르코, 그리고 먹기 시작한 샤르카


오늘은 Potluck 파티야


각자 요리를 해와서 다함께 먹는 파티지.


마이소르에서 가장 흔한 방식이랄까



왠지 모르지만 심각해 보이는 제하


영어식 발음으로는 제라드인데 프렌치 식으로는


제하라고 해.


하를 발음할 땐 목이 칼칼한 것 처럼 발음해야 해.


제하앍...


-.-;




만족해 보이는 야사(Yasa)


이날 이후로 만나질 못했다-.-;;;


어디 있는거야...




지난 편의 메인이였던 멜리사


아래 테이블을 보면 알겠지만 디저트 타임이야.


죠아오가 만든 생케익이 메인이지


참고로 오븐이나 프라이팬이 필요치 않아




왼쪽의 루시와 오른쪽의 라디야는 체코에서 왔는데


이 날이 마지막 밤이였어.


지금 쯤 프라하에서 잘 지내고 있으려나?





자 마지막으로 베스트 샷




두자와 제니퍼


무엇이 그리 즐거웠을까


두 사람은 내가 사진을 찍는지 몰랐단다.


내가 살면서 찍은 수많은 사진 중 손꼽히는 사진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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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뉴요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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