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틀린, 뉴요기즈, 아룬, 아룬여친>


안녕 눈웃음이 섹시한 요가 여행 블로거 뉴요기즈라고 해.


참고로 사진 속의 내 머리는 뉴욕에서 온 어떤 헤어드레서에게 머릴 잘랐는데


망했...


근데 왜 한국어에선 머리카락을 잘랐다고 안하고


머릴 잘랐다고 할까라는 궁금증은 덮어두고


나는 현재 요가를 배우기 위해 인도 마이소르에서 머물고 있다.


오늘의 사진은 마이소르의 그린 호텔에서 한 송년파티에서 내가 찍은 사진들





또 다시 뉴요커 등장


멜리사는 뉴욕에서 대학교수이자 도서관 사서로 일하고 있단다.


배경이 되버린 죠아오와 레스토랑을 차릴까 고민 중인 그녀




초컬릿 케익을 주문한지 한시간이 되서야 나왔는데


케익이 아니라 브라우니를 갖다줬어.


근데 그 부드러워야 할 브라우니가 바게트빵 같았다는...


분노의 spoon질


(역시 영어를 섞어 써줘야 된장남스럽...)




오른쪽 아룬은 처음 마이소르에 갔을 때부터 친해진 친구


여자친구는 독일에서 왔단다.


그녀의 이름은

.

.

.

그녀는 독일에서 왔단다-.-;




아룬과 캐틀린


캐틀린은 아일랜드에서 왔다.


아일랜드 사람치곤 영어발음이 알아듣기 쉽더라.


근데 삭발은 왜했을까?


담에 만나면 물어봐야지




프라닐과 두자


프라닐은 인도계 뉴질랜드인


이녀석 꽤나 바람둥이다. 그래도 좋은 녀석


모로코에서 온 두자는 30대 후반이라는데


얼굴은 초동안이다. 





죠아오, 프라닐 그리고 앤드류


이건 너와 나의 비밀인데

.

.

.

앤드류는 대머리야 ㄷㄷㄷ



자 이제 오늘의 하이라이트는




분노의 손가락질.


죠아오는 손가락으로 바위를 뚫을 수도 있다고 전해져...


-.-;;;


썰렁했다면 미안


아무튼 우리는 마이소르의 젊은 요가 수련자들!!!



신년 파티 사진은 다음 주 월요일에 올라옵니다.


아래 손가락 버튼을 누르시면 글을 쓰는데 큰 힘이 됩니다!!!

Posted by 뉴요기즈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