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은 또다른 인연을 만든다.



<나의 구루, 데이비드 로쉐 선생님의 마지막 수업 뒤 학생과 함께, 시드니에서>


호주에서 데이비드 로쉐 선생님에게 배울 당시에

우리는 참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다.


때로는 선생님과 함께 수련했던

다른 시니어 티쳐이기도 했다.


뉴욕의 에디 스턴

캘리포니아의 팀 밀러

콜로라도의 리차드 프리먼

트레벌 티쳐인 매튜 스웨니

데니파라다이스 등...


그리고 선생님의 친구이자

캐나다에서 온 시니어 티쳐인

마크 다비 선생님에 관한 이야기도 나누었다.



<조앤 & 마크 다비, 데이비드 선생님과 왠지 이미지가 닮았다. 출처 : http://jogini.wordpress.com>


마크 다비 선생님에 관한 이야기가 나왔을 당시에

나는 어렴풋이 기억났다.


한국에 마크 다비 선생님의 제자가 있다는 것을...



한국에 잠시 돌아갔을 당시에 나는

무작정 마크 다비 선생님의 제자인

김경석 선생님에게 찾아가서

수업을 듣기 시작했다.



<김경석 & 마크 다비 선생님, 스승과 제자란...발리 컨퍼런스 중>


배우면서 나의 스승인 데이비드 로쉐 선생님의 스타일과

많은 공통점을 발견했고 즐겁게 수업을 들었었다.


그러던 중 무엇이든 일을 벌려보잔 생각에

해부학 스터디 그룹을 만들어 이끌었었고


스터디 멤버 중 한명이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을 보고

김경석 선생님은 내가 해부학 수업을 진행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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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에 우연이 겹쳐


뉴요기즈가 한국에서 2014년 5월부터 강의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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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뉴요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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