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인생은 시궁창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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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똥내나는...?)


 

 

 

 


고딩 시절을 술과 게임만으로 허비한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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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만든 분께 경의를 표함-.-/)






그 시절은 마치 이 보이지 않는 터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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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각한 우울증, 어줍잖은 질풍노도의 고교시절을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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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다 가는 대학교에 진학하지 않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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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 정문 출처:네이버 백과사전>


(내 소원은 첫째도 통일이요, 둘째도 통일이요, 셋째는 캠퍼스 커플...-.-;)






할게 없어서 방황하던 난 우연히 마술사의 길을 걷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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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모습이 예술이네...)







하지만 나에게 주어진 것은 피나는 연습 뿐... 


고3때 흘려보지 못한 코피를 20대 후반에 흘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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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신어초등학교 5-8 카페 -.-;;; 요즘 초딩 좀 짱인 듯>

 

 

 



건강이 심각하게 안좋아진 나는


 마술을 그만둘 수 밖에 없었다...


그 후


 운동 중독자가 된다.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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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가 참...... 한 대... 치고 싶...)

 

 




 


무슨 일을 해야할지 몰라 방황하면서 운동에만 매진 했던 나는 결국


운동과 관련 된 일을 선택하기로 결심한다.


가진돈은 별로 없고 한국에는 있기 싫고... 미쿡을 가보자니 미쿡은 돈이 너무 많이 들고


인도에는 요가가 있으니 요가나 배워볼까? 라는


가볍고도 진지한 마음으로 떠난다.


"일 년 안에는 돌아오지 않겠어."


라고 폭탄선언 했기에 무조건 인도에서 버텨야만 했다.


그렇게 고통의 나날을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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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을 싼 건 아니다...-.-; 미안해 친구들아)






하지만 고통의 시간이 흐르고


나는


 신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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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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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우면 지는거다...)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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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 지고 싶었다.





(할머니들과 행복한 크리스마스!)






하지만 누구도 나에게 방법을 알려주진 않았다.


이 세상은 행복이 아닌


돈을 쫓는 세상이 되었으니까...









요가 선생으로서의 목표?




10 대 부터 


30 대 까지


사망원인 1위가 자살


이라는 뉴스를 보지 않는 것


<뉴스 읽기>





이 글을 보는


당신이 행복해


지는 것


그게 내가 걷는 길이다.







(인도 고아에서)









한가지 더...


잘생긴 내 얼굴을 알리는 것...






악플도 좋으니 추천 한방 굽신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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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뉴요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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