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이지적인 요가 여행 블로거 뉴요기즈라고 해.



또, 지?


한국 오자마자 또 정신없이 바쁘다가

이제는 더 바빠졌어 헐-.-;;


전에 인터뷰 번역을 올린적이 있는


마크 & 조앤 다비 선생님의 한국 워크샵


통역을 맡게 되었어.


서 처음으로 훗...





일단 인천공항으로 마중을 나갔어.

장난기 많은 다비 선생님 웃으면서 들어오신다.

그 뒤에 조앤선생님도 보이고


숙소로 이동하면서 내일 어디로 놀러가실지 여쭤봤는데...


가까운 인사동과 조금 먼 민속촌을 여쭤보았더니 먼 민속촌을 가시겠다는 거야 -.-;;;


다음날 아침 난생 처음으로 민속촌으로 이동!





흡사 영화배우의 포스...

아 마크 선생님이 잘생겼다는 것은 아니고 ...

민속촌 입구에서 찰칵






"조앤, 이리와서 함께 찍어."





두분이 다정하게 한컷!


조앤 선생님은 다비 선생님이 장난을 쳐도


자기 주장만 하면서 우겨도 다 받아 주신다.


참 좋은 와이프...





소원을 적고 있는 마크 선생님.


무...무슨 소원인가요?



역시 소원을 적고 있는 조앤 선생님.


아...나도 선글래스 가져갈껄 ㅠ.ㅠ



근데 정말...이거 효과가 있는거야?




돌을 쌓을 때 다른 돌들을 떨어트리면


다른 사람들의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협박(?)하였다. 조심스럽게 올려두셨음 ㅋㅋ


근데 무슨 온 사방에 소원 비는 곳 뿐인가-.-+++



이걸 머라고 하지?


떡 만들 때 쓰는 것 같다





만나뵐 때 마다 항상 잘어울리는 두분


나도 저렇게 늙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옷도 비슷한 패딩을 들고 오셨어...


나도 여행갈 때 저렇게 얇은거 사야지!




하하 두분 귀여워요.


너무 식상한 사진일지 몰라도


누구나 즐겁게 하는 것 같다.



이날 날씨가 좀 추웠다.


글을 쓰는 지금이 11월 15일인데


10월 말이였던 이 때가 훨씬 추웠다.


우리는 이렇게 관광을 하고


다음 날 새벽 대구로가는 기차를 탔다.




기차에서 내리기 직전


마크 선생님은 언제나 어린아이 같다.


나도 늙어서도 저렇게 장난끼 많을 것 같아 -.-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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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함께 다니면서 찍었던 소소한 사진들을 올리고


나중에 따로 배운 내용을 정리해서 올릴까 해...


인터넷이나 책에서 찾기 힘든 내용들 위주로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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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뉴요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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