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th in Green


안녕, 요가와 여행 그리고 채식을 사랑하는

뉴요기즈라고 해.


옛날에 치킨맥주 먹는 모임을 운영했던 것은

너와 나의 비밀 훗-.-;;;


아무튼 난 요가를 시작하면서

자연스럽게 채식을 하게 되었어



▲밖에 서 본 뎁스 인 그린


인도 마이소르는(마이솔)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요가를 하러 모여드는 곳이고


요가의 전통 덕분인지

채식 레스토랑이 아주 많아


오늘은 그 중에서

외국인들을 타겟으로 만든 레스토랑

뎁스 인 그린을 소개해볼까 해.





일단 이 곳의 장점은

인도 전통 스타일과

서구 스타일을 동시에 맛볼 수 있다는 점이야.


보통 여러가지 스타일을 함께 하는 밥집들은

맛이없기 마련인데

이 곳은 인도 음식과 양

모두 맛이 있어.


마치 뉴요기즈가 부드러움과 남성스러운 매력을

함께 지닌 것과 같다고나 할까?

.

.

.

.

.

-.-;;;






짠~!


이 것은 바로 비건 탈리

유제품을 먹지 않는 것을 바로

비건이라고 해.


채식주의자의 종류에 대해 궁금하다면

채식 다이어트 방법, 채식주의자의 종류에 대해서 알아보자




이런 비건 탈리도 있지만

일반 채식 탈리도 있어


인도는 전통적으로 유제품을 많이 먹어

그래서 보통 탈리에 요거트가 함께 나오곤 하는데


일반 탈리를 시키면 먹을 수 있어


선택은 당신의 자유~!






실내 인테리어를 꽤 세련되게 잘해 놓았어.

내 추측엔 사장이 영국 여성과 결혼한 것 같아

그래서인지 인도 느낌보다는

발리에서 접하던 그런 레스토랑의 느낌이 있어




베지 버거~!!!


패티는 야체로 만들어져 있고

양상추, 토마토, 양파 등을 넣어서 만든

현재 메뉴판에는 없으나

나중에 추가될 듯


현재 가격은 80루피이니

우리돈으로 1500원 가량

맛있으니 꼭 먹어볼 것!!!




파스타

3가지 종류의 파스타가 있는데

토마토 소스로 만든게 가장 맛있는 것 같다.




물론 모든 파스타는 채식이다.



페스토 파스타

나름 괜찮은데

위에 토마토 파스타가 더 맛있다 -.-;;;


자 그럼 이제 디저트 차례~!!!




자~!!

비건 초컬릿 케익!!!

우유가 들어있지 않는데

달지 않으면서 맛도 괜찮다.


10점 만점에 7점 정도 주고 싶다.

꼭 한번 먹어볼만한 메뉴

한국에선 먹기 힘들자나~!!!





바나나 라씨

인도식 요거트를

바나나와 함께 갈은 음료


여기선 견과류를 뿌려주네



인도를 대표하는 메뉴 중 하나

다른 곳보다 맛있었다.


요거트 좋아하면 시켜볼 것^^






몰래 아저씨를 도촬 흐흣


왼쪽에 보이는 글은 바로




약간 거창하게 제목을 붙여 놓았지만

아무튼 좋은 식재료를 쓴다는 그런 내용

한국에도 이런 좋은 식재로를 쓰고

채식만으로도 맛있는 맛을 내는

그런 밥집이 많이 생겼으면 한다.


당신이 마이소르에 온다면 꼭 한번 들려야 할 밥집


뎁스 인 그린~!!!




빨간점이 바로 코코넛 스탠드야

마이소르 고쿨람에서 그냥

사람들한테 (특히 외국인들)

물어보면 대부분 알고 있으니

찾기 쉬울거야


코코넛 스탠드에서 조금만 더

걸어서 내려가다 보면

왼쪽 편에 뎁스 인 그린이 보일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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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뉴요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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