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요가와 여행을 사랑하는,


목소리가 감미로운(?) 남자 뉴요기즈라고 해


(확인하고 싶다면 수업에 오세용 호호)





사실 매일 강의와 요가 수련 그리고


그외의 일(?)들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어.


가끔은 요가 연습 외엔 할일이 별로 없던


호주나 인도의 삶이


그리워지는 요즘이야



빈야사 크라마 수련 중


어쩌다 보니 작년부터 꽤나 많은 워크샵과 지도자과정을

진행했었는데(거의 매달..ㄷㄷ)


한번도 블로그에 후기를 올린적이 없지 머야-.-*


언제나 내 워크샵의 주제는 해부학인데


그냥 해부학이 아니라 왜 아픈지에 대한 원인을 알고


해결방안에 관한 이야기...



▲ 나의 알흠다운 뒷태를 보라 ♡




이번 주제는 왜 목과 어깨 그리고 손목 등이

아픈지에 관한 이야기였어




내가 사실 이런 주제로 워크샵을 하게 된 계기는

내가 안아파본 관절이 없어 ㅠ.ㅠ


이렇게 말하면 내가 나이가 굉장히 많아 보이겠지만


난 아직 30대 중반에 가까워지고 있는 나이



▲나에게도 저런 어린 시절이..마이소르 뒷골목에서


어쩌다보니 운이 좋게 좋은 선생님들 많이 만나서

아팠던 곳들이 거의 대부분 좋아졌고

그런 내용들을 공유하고자 시작한 워크샵이야.


요가 뿐만이 아닌 운동치료의 관점에서도

바라보고 치유하는 법을 함께 공부하는 워크샵...



▲올바른 다운독의 어깨 움직임이란??



이번 워크샵 신청자가 꽤 많았었는데


(20명을 넘겼음)


메르스 덕분에-_-;;;


어쩜 정확하게 나의 워크샵 일정과 맞물려서

6명이 캔슬했다... OTL





나도 다른 분들처럼 단체사진을 찍었는데 말이야


자연스럽게 찍은 컷들부터 보여줄께




오른쪽에 있는 친구 이름은 철수인데


독일산이고 미국에서 직수입한 비싼 친구야


어째 나보다 항상 인기가 많더라고-.-+++



허리를 움직일 수 있는 고급 제품 비싼 녀석인데


그래서 허리를 바로 세우는 중...


(수업 중 생각보다 허리를 움직여볼 기회가 없다는 것이 함정...)




누군가 합장하자고 해서 했는데


합장은 내 스타일이 아니기는 해


내가 좋아하는 것은 말이야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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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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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런거


ㅋㅋㅋ


엣지있자나!


다들 와줘서 고맙고


또 수업에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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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뉴요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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