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요가 여행자의 삶을 살고 있는


언제나 눈웃음이 이지적인 남자 뉴요기즈라고 해.



▲발리 우붓에 있는 Black Beach 라는 레스토랑


훗-.-;;;


사실 몇주 전 재미있는 일이 있었어.


아무래도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니 홍보에 관해서 궁금증들이 있었는데


우연히 알게 된 지인이 한번 교육을 들어보라는거야


친절한 세인씨라는 닉네임을 가진 세인씨의 교육을...



리까망, 친절한 세인씨, 온리랜서. 사진은 불펌!!! 세인씨 이해해 줄꺼죠 ㅠㅠ



그래서 교육을 받게 되었고


세인씨가 팟캐스트 녹화해보지 않겠냐고 해서


여행과 요가 그리고 블로그에 관해서 촬영을 하게 되었어


뉴요기즈의 뇌쇄적인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기회야!!!


뉴요기즈의 여행 전의 삶과


그리고 여행에 관한 이야기...


요가에 관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다니...


이건 꼭 들어봐야 해!!!


위 사진의 세분과 함께했고 정말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이였다.


물론...나의 말빨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기회이기도 했지 훗...


들으러 가기 클릭!




P.S 워크샵이 끝났으니 글을 좀 더 자주 올릴께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뉴요기즈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