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요가와 여행을 사랑하는 이지적인 남자, 뉴요기즈라고 해.

그 동안 요가 여행자들을 위해 마이소르의

맛집 리뷰를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 계속 미뤄왔네...



▲아제이라는 선생님이 운영하는 요가원의 레스토랑에서

인도, 마이소르



아 시작하기 전에 한가지

충격적인 고백을 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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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원래 곱슬머리야 -.-;;;

파마한 것 같지?




마이소르는 내가 여행해본 인도 지역 중

음식이 가장 맛있는 곳이기도 했고


파스타, 미국식 피자, 티벳음식, 젤라또 아이스크림 등

생각하지도 못했던 음식들을 먹을 수 있는 곳이기도 해.



그 중에서도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

탑 오브 더 탑!!!


레갈리스를 리뷰해보겠어 -.-a

사실 레갈리스는 호텔 이름이야.

이 호텔에는 아침과 저녁 시간에 부페를 운영하고 있어.




이 곳에 도착하면 이런 문지기 아저씨가 있어.

언제나 서있고 앞에 가면 문을 열어주곤 해.

경비원 역할도 하는 듯?



프라닐, 인도계 뉴질랜드인


이친구랑은 2012년도에 만났다가 마지막에

마이소르에 갔던 2014년 초에 다시 만나게 되었어.


유쾌한...바람둥이-.-;;;;

2014년 도에 갔을 당시 이친구랑 종종 가곤 했어.





인도 전통의학인 아유르베다에 의하면

식사 전 과일을 먹는 것이 좋대.


레갈리스엔 언제나


파인애플, 파파야, 멜론, 라임, 포도 등을

먹을 수 있게 되있어.


과일들을 섞고


그 위에 무슬리와 시리얼을 뿌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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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쵝오의 아침식사!!!


인도에서 머물 당시 집에서도 이렇게 먹었어


우리는 보통 이렇게 2-3접시를 먹고

본격적으로 시작하곤 했지 후훗!!!



요리사 아저씨.

사각형의 주방이 있고 그 주위에 음식들이 있어.

요리가 되면 바로바로 꺼내주곤 해.



원하면 오믈렛, 커피, 짜이(인도식 밀크티) 등을 만들어줘

특히 마살라 도사가 맛있었어.


모든 것이 비용에 포함되어 있으니

뽕을 뽑을 것-.-b

아침에 요가 수련하고 샤워하고 가서

배부르게 먹으면 행복해 ㅠ.ㅠ




이게 머더라? 아무튼 인도 음식.

길거리보다 훨씬 깔끔하게 만들어준다.


아래 깔려있는 것은 바나나잎

인도에선 접시 밑에 종종 깔아준다.



이런 먹음직스러운 크로와상들도 있고




이건 무슨 빵이지?

근데 빵 종류는 생각보다 맛이없어--;;;

많이 가져오지 말고 한개씩 맛만 보고 결정하도록 해.



음식은 자고로 맛있어 보여야 하는 법

요로코롬 배치해서 먹곤 했지

아 그립다 ㅠ.ㅠ


오믈렛을 만들어주던 청년.

오믈렛 외에도 계란 후라이 위에 채를 썰은 각종 야채를

뿌려주기도 해. 물론 따로 주문해야 하지만 말이야.


인도에서 마살라라고 표현하면

매콤하게 만들어 준다는 뜻이야.

매콤한게 좋다면 마살라 오믈렛을 달라고 하면 돼!



이런식으로 배치되어 있어.


저기 보이는 빨간 소스는

인도식 빵인 이들리 등을 찍어먹는

소스인데, 정말 맛있다.


일반 레스토랑엔 잘 없는 맛의 소스야


가격은 그 당시 325루피

우리 돈으로 6000원 정도!!!


국밥 한그릇 가격에 배가 찢어지게 먹을 수 있다 ㅎㄷㄷ



나와 정말 친했던 죠아오. 다음에 포스팅 해야지


위치는 릭샤를 잡고 레갈리스 가자고 하면 되고

릭샤비는 2014년 기준으로

락시미뿌람에서 30루피

고쿨람에선 40-50루피면 충분하니


바가지 쓰지 말 것


가격흥정하지 말고 일단 릭샤에 탄 뒤

행선지를 말하고


"Turn on the Meter"

또는


"미터 온 마디"

(마이소르 현지어인 까나다어)


이렇게 외치면 돼!!!

안된다고 하면 세우라고 하면

대부분 미터를 켜거나 싼 가격을 부름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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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뉴요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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