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요가 수련을 할 때 가장 저를 어렵게 했던 곳이 오른쪽 어깨와 왼쪽 손목이였습니다.

한동안 아파서 차투랑가(푸쉬업)도 할 수 없었습니다.


이런 관절의 부상은 쉬면 낫고 다시 그 부위를 사용하면 아프곤 했습니다.

왜냐면 몸의 불균형을 해결하지 못했기 때문이였습니다.



<시드니, 롭스 크로싱에서 강의 중>


하지만 올바르게 몸을 사용하는 법을 배우면서 모든 부상들이 사라졌습니다...



<드리시티 요가 지도자 과정 중>


손목이나 팔꿈치의 문제는 어깨에서 시작된 경우가 많고

그런 어깨는 허리나 골반의 틀어짐이 원인이기도 합니다.


한 부위만을 놓고 생각하는 것이 아닌

전체를 바라보는 시각을 가져야 합니다.




해부학 이론을 요가에 적용할 수 없는 그런 강의가 아니라

실제로 몸이 어떻게 쓰이고 어떤 움직임이 올바른 움직임인가를 배우는 수업입니다.


그동안 공부해오고 배워온 것 들을 공유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수업에서 뵈어요^^

Posted by 뉴요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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